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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태준최정우은 장회장을 금치산자로 만들어!

2019-09-30 06:02:09

KBS2태양의계절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2태양의계절방송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80회’에서 숙희(김나운)네는 태양(오창석)이 정희(이덕희)의 친아들일지 모른다는 의심을 했다.


태준(최정우)은 장회장을 금치산자로 만들어 장회장의 재산을 손에 넣으려고 한다.


태준은 “양지는 이제 나와 광일이꺼야” 하고 기뻐한다.


태양(오창석)은 시월이(윤소이)로 부터  장 회장(정한용)이 깨어났지만 기억 상실증에 걸렸다는 말을 듣고 병실을 찾았다.


태양은 기억이 없는 장 회장에게 “할아버지께 이 말을 못할까봐 걱정했다. 할아버지의 친손주 유월이다. 깨어나게 되어 감사드린다”라고 말하고 병실을 나갔다.


정도인(김현균)은 태양의 집을 직접 방문해서 “영감님께서 유언을 남기셨다”라고 하며 변호사(손선군)을 통해 재복(황범식)이 태양에게 모든 재산을 남겼다는 유언 내용을 전달했다.


태양은 썬홀딩스 대표로 다시 들어가서 재복의 죽음으로 불발된 임시 주총을 다시 열도록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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