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C 김성주는 김래원에 대해 "입금과 동시에 독하게 살 빼는 스타 1위"라고 언급했다.
김래원은 작품을 위해 한 달에 15kg을 감량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그때는 시간이 많이 없었다. 그래서 운동시간을 늘리며 더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김래원은 "박신혜씨는 학교 후배이기도 하다"면서 "내가 그때 영화에서 드라마로 바로 넘어갔는데, 내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연복셰프는 삼치를 뒤집는 와중에 갑자기 자리를 옮겼다.
알고보니, 오세득에게 기름이 튈까봐 옮겼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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