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청춘들이 낚시를 떠난 그 시각, 강화도에 도착한 최성국, 이연수, 박선영은 강화도를 둘러보며 '치정멜로'의 종착지를 찍었다.
완전체가 된 청춘들은 새친구 가수 정재욱과 인사를 하며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규는 그런 임재욱에게 “이런데서 청첩장 돌리고 그러지 마” 라고 화내는 척 하고서는 “결혼했으니 니가 형님이다 잘 살아라”며 덕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윤정은 박재홍의 손을 잡아주며 파를 써는 법을 알려줬고, “하나를 알려주면 둘을 안다”며 칭찬했다.
알콩달콩한 모습을 본 정재욱은 “신혼부부같다”고 말하기도. 이에 박재홍은 “여기서는 사람들 다 그러니 신경쓰지 말라”고 쿨하게 대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삼겹살을 굽기 위해 재료를 손질하던 청춘들에게 최성국은 “선영이가 쓸개가 없다고 하더라. 쓸개가 없으면 힘을 못 쓴다고 하는데 저 정도다.” 라고 말했다.
그 이야기를 듣던 이의정은 “나는 목젖이 없다. 잘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광규는 “목젖이 없는 사람을 처음 본다.”고 말했고 최성국은 “촬영하며 별 사람을 다 만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