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재하(윤필우 역)를 체포한 정지훈은 임지연(라시온 역), 태어날 아이와 함께 행복한 미래를 그렸다.
여기서 임지연이 꾼 북극성 태몽은 딸 이수아(이보나 역)를 떠올리게 해 감동을 더했다.
“‘이재쌍’을 애정 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또한 올 여름 내내 더운 현장에서 고생하신 스태프 분들과, 이재상을 만들어주신 김근홍 감독님 유희경작가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또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면서, “그동안 ‘웰컴2라이프’를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