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와 함께 장윤정과 영지의 각별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사연 또한 공개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영지는 10년 전 자신이 힘들었던 시절 장윤정에게 생일 선물을 줬던 기억을 되짚었다.
“돈을 모으고 모아도 4만 원 밖에 안되더라. 그 돈으로 지하상가에서 카디건을 구입해 선물했다. 비싸고 좋은 물건이 아니었음에도 장윤정은 크게 고마워하며 10년 동안 아껴 입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문명진이 “저는 이별 이벤트까지 해봤다”고 폭탄 고백을 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이벤트를 기획할 수밖에 없었던 문명진의 일화에 모두가 탄식을 터트렸다는 전언이다.
문명진이 이별 이벤트를 기획한 이유는 무엇일지, 그 이벤트의 정체는 무엇일지 ‘해피투게더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재석은 이동건에 대해 “지난주에 놀랐지만 감이 뛰어나더라. 적재적소였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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