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단주 김수로는 “현재 첼시 로버스 엠블럼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엠블럼과 비슷하다”며, 평소 엠블럼을 바꾸고 싶었던 생각을 털어놓았다.
새 엠블럼 디자인을 위해 최훈을 깜짝 초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훈은 스포츠 관련 만화를 그려온 인기 웹툰작가로, 각 구단의 캐릭터가 큰 인기를 누리며 독보적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평소 체육돌의 면모를 과시해 온 백호는 족구 대결에서 빛을 발해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순발력을 겸비한 강력한 스파이크를 시도해 상대팀과 배구선수들을 놀라게 했다.
그 가운데 글로벌이사 카이가 내놓은 기발하고도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카이의 의견에 이시영은 “정말 천재다”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고, 박문성 역시 “느낌 너무 좋다”며 극찬 세례를 퍼부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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