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출연하며 전설적 가수로 여겨졌다 ˝카드 없지만˝

2019-09-29 07:11:01

TVCHUSUN이미지 확대보기
TVCHUSUN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5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조관우의 우여곡절 많은 인생 이야기가 그려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며 전설적 가수로 여겨졌다.


2011년 성대 결절 수술 이후, 수입 없이 수개월을 생활했고 설상가상으로 지인의 배신으로 인해 15억의 빚더미에 앉게 됐다


조관우는 "지금 빚이 15억 원이다. 집도 없고 카드도 사용을 하지 못하였다. 카드도 압류를 걸어놓은 상태다"라며 "빚이 이자 때문에 계속 불어났다.


아기 분유값도 책임 못 지는 돈 없는 조관우였다.


집 두 채가 다 경매에 넘어갔다.


집도 절도 없고 카드도 사용하지 못한다.


다 압류를 걸어놓은 상태라 주소지도 없고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