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이렇게 몰아가냐며? 모두다쿵따리

2019-09-29 06:57:10

MBC이미지 확대보기
M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6일 방송된 MBC '모두 다 쿵따리'에서 송보미(박시은 분)가 송다순(최지원 분)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순자는 송보미에게 "너 왜 나를 의심하냐"며 "한수호(김호진 분)의 말만 듣고 나를 계속 이렇게 몰아가냐"며 화를 냈다.


조순자는 조복자(최수린 분)에게 맡긴 자켓을 찾으러 갔지만 그 사이 송보미가 가져갔다.


사실을 눈치챈 송보미는 하얀색 자켓을 숨겼고, 조순자가 이 자켓을 찾고있다는 것을 알고 "찾는게 이거냐"고 했다.


송보미가 들고 나타난 자켓을 강제로 뺏은 조복자는 곧바로 락스물에 담궈 충격을 더했다.


조복자는 락스물에 화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신의 언니 조순자를 지키려고 했다.


하얀색 자켓을 두고 싸웠다는 것을 알게 된 한수호는 젖은 자켓을 들고 진미은(명지연 분)을 찾아갔다.


진미은은 "송보미 씨 믿다가 이렇게 된거 아니냐"고 다그쳤지만 한수호는 "보미 씨도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라고 걱정했다.


두 사람은 조복자를 만났다.


조복자가 락스물에 화상을 입었다고 하자 한수호는 "아무리 자매지만 이렇게 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본다"며 뼈있는 말을 남겼다. 


한수호(김호진 분)는 송 남매를 위해 손수 벽지를 사주고, 필요한 곳을 고치는데 도와줬다.


송보미도 남매를 돕는데 나섰고, 네 사람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함께 분식을 먹고, 벽지도 하나씩 고르며 간만에 평화로운 일상을 보냈다.


네 사람은 돌아와서 페인트 칠을 하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이 평화를 깬 유일한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조순자였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