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손호영과 김태우를 만난 이경규는 “어디가 좀 아프고 그래야 뭔가 새로운 게 나온다”라며 아티스트의 헝그리 정신에 대해 말했다.
손호영과 김태우가 놀라워 하자, 강호동은 이경규에게 "손호영은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결국 이경규와 김태우는 거리를 헤매대 한 건물로 들어와 벨을 눌렀다.
집주인은 "잠에서 깬 지 얼마 안됐다"며 "일을 쉬고 있다. 스파게티와 치킨 윙이 있는데 그걸로도 괜찮겠냐"고 물었다.
이로서 이경규와 김태우는 혼자 살고 있는 한 청년 덕분에 한 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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