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러블리지 정예인이 “다들 팀 내에서 말 편하게 하세요?”라고 하자 찬미는 “저는 섞어 써요”라고 했고 유아는 “우리는 존댓말”이라고 했다.
정작 예인은 “반존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2차 경연 최종 순위 3위부터 1위까지 우선 발표됐다.
최종 순위 3위는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인 ‘너나 해’ 무대의 AOA가 차지했다.
2위에는 마마무, 최종 1위는 오마이걸이 가져가갔다.
찬미는 "대선배 아니다. 우리 그렇게 나이 안 많아요"라며 "누가 보면 핑클 선배님들 부른 줄 알겠다"라며 대선배라 부르는 것을 부끄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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