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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원의 의지는! 여름아부탁해

2019-09-29 04: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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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6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108회’에서는 상원(윤선우)은 영심(김혜옥)에게 금희(이영은)와 친아들 여름이(송민재)를 데리고 외국에 나가 살겠다고 말하게 됐다. 


여름(송민재)이의 입에서 “아빠” 소리를 들은 후 주상원의 의지는 더욱 확고해졌다.


왕금희(이영은)는 서로 애틋한 여름이와 주상원을 바라보며 울컥했지만 그렇다고 쉽게 흔들릴 수는 없었다.


여름이(송민재)는 할아버지 재국(이한위)이 잠시 낮잠을 자는 동안에 마당에 나와있었고 경애는 여름이에게 “엄마도 할머니 사과 받아 주기로 했는 걸. 할머니 집에서”라며 자신의 집으로 가자고 거짓말을 했다.


여름이는 경애가 금희도 온다는 거짓말을 그대로 믿고 경애를 따라 나섰다.


상원(윤선우)은 영심(김혜옥)의 집으로 찾아가서 영심과 재국에게 “어머니. 금희씨랑 저 외국 나가서 살겠다”라고 결혼을 허락해 달라고 애원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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