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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지금은 뭐 하는지 모른다라며 맞장구쳤다

2019-09-29 03:19:06

사진=MBC에브리원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에브리원방송화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김숙, 박나래, 박산다라는 '비디오스타' 3주년과 제71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이기자부대에 입대했다.


부상으로 인해 불참하게 된 박소현을 대신해 차오루, 전효성, 키썸이 스페셜 MC로 나섰다.


전효성은 "군통령으로 돌아올 때가 아닌가. 그래서 나를 부른 게 아닌가. 그런 느낌에 거절할 수 없더라"라고 했고 키썸 역시 "저는 공연을 하는 줄 알았다. 얼떨결에 MC가 됐다. 옛날 남자친구가 군인이었다. 제대는 시켰다. 지금은 뭐 하는지 모른다"라며 맞장구쳤다.


그러나 서은광은 "사회와 떨어져 있는 게 가장 힘든 거 같다. 가족이나 친구들을 보고 싶을 때 마음껏 볼 수 없다. 저는 TV 보기가 너무 힘들었다. 동료들이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그런 마음이 너무 들었다"라고 고백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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