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상으로 인해 불참하게 된 박소현을 대신해 차오루, 전효성, 키썸이 스페셜 MC로 나섰다.
전효성은 "군통령으로 돌아올 때가 아닌가. 그래서 나를 부른 게 아닌가. 그런 느낌에 거절할 수 없더라"라고 했고 키썸 역시 "저는 공연을 하는 줄 알았다. 얼떨결에 MC가 됐다. 옛날 남자친구가 군인이었다. 제대는 시켰다. 지금은 뭐 하는지 모른다"라며 맞장구쳤다.
그러나 서은광은 "사회와 떨어져 있는 게 가장 힘든 거 같다. 가족이나 친구들을 보고 싶을 때 마음껏 볼 수 없다. 저는 TV 보기가 너무 힘들었다. 동료들이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그런 마음이 너무 들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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