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윤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사진과 함께 이윤미는 "부산 좋은 곳에서 힐링하고 곧 서울로 갑니다. 넓고 넓은 바다 앞에서는 한없이 작은 나를 바라보며, 바람을 느끼며, 햇살을 즐기며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는 글을 남겼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웃는 모습 너무 예쁘다", "여행 부러워요", "날씨 진짜 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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