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영란과 문정원은 아이들에게 물려줄 옷을 선물했는데, 문정원은 "찾다보니 장난감도 많고 옷도 너무 많다. 너무 금방 큰다"고 전했다.
장영란은 "플리마켓같은 것을 하자"고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문정원과 이하정도 동의했고 내친김에 이하정은 정혜영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박명수는 "안된다. 깨방정을 떨어서 안된다"고 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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