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정희는 故 박건호 작사가가 작시했고 자신의 대표곡 중 하나인 ‘바야야’를 열창하며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그녀는 여전한 동안미모와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며 관객과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참고로 최진희의 나이는 1957년생 63세로, 지난 1983년에 ‘그대는 나의 인생’으로 데뷔해 올해로 37년차를 맞았다.
설운도(본명 이영춘)는 그녀보다 1살 어린 1958년생 62세이며, 지난 1982년 KBS 신인탄생으로 데뷔해 지금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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