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영상은 학도병 분대장 최성필 역을 맡은 최민호가 직접 상륙작전부터 고지전투, 참호전투까지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속 명장면들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실감나게 전한다.
장사 해변 상륙 장면을 위해 실제 바다에서 수영을 했던 경험을 전하며 실전과도 같았던 촬영을 거쳐 탄생한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이 선보일 압도적인 현장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는 상상만 하던 장면들이 실제 촬영을 통해 만들어지면서 “영화를 찍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전쟁을 하는 것 같았다”며 스펙터클하고 사실적인 전투 장면을 묘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혀 작품의 몰입감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기억되지 않은 역사, 그들이 바로 역사다”는 카피는 69년 만에 스크린에 그려질 장사상륙작전과 772명 학도병들의 이야기에 대한 깊은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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