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모리 라인'에는 앞으로 함께 만들어나갈 기억을 나누고 소통하자는 의미가 담겼다.
자리에서 여진구는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 준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 자신의 진솔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
제이너스 이엔티 측은 “어느덧 14년 차 배우가 된 여진구가 국내 팬미팅을 시작으로 팬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선다. 따뜻한 소통의 자리가 될 것”이라며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여진구의 색다른 매력과 진솔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국내를 시작으로 대만, 태국, 마카오 등 해외 팬들과의 만남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왕이 된 남자’에 이어 ‘호텔 델루나’까지 올해 방영된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 1, 2위를 휩쓴 여진구. 20대를 대표하는 원톱 배우로 진화한 ‘갓진구’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지지가 쏟아졌다.
어느 때보다 뜻 깊은 해에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는 여진구의 소식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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