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이 곳이 방송을 통해 소개가 된 이후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서민갑부 폐교식당이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오늘(이십팔 일)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아이들의 학창시절을 고스란히 간직한 초등(구 국민)학교에서 1962년 떠나야만 했던 한 소년이 그로부터 30년 후인 1991년, 폐교 학교를 매입해 식당으로 바꿔서 영업을 하고 있는 사례를 소개했다.
이 폐교식당을 경영하고 있는 주인공은 큰 수입을 거두고 있고,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은 맛뿐만 아니라 추억도 새록새록 쌓을 수 있어서 인기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오늘 방송을 통해 보도가 된 서민갑부의 폐교식당은 전라북도 군산시에 소재한 옹고집쌈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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