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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언할 수 없는 맛이라 ‘카이막’

2019-09-28 14: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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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방송에서 백종원은 “터키에 오면 꼭 먹어야 할 음식”으로 ‘카이막’과 ‘발르 슈트’를 꼽았다.


형언할 수 없는 맛이라 언급한 그는 최고급 버터와 최고급 생크림을 합친 것의 약 두배, 또는 세배라고 표현하면 적절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이를 국내에 시도하기 위해 수차례 만들어냈지만 수지타산이 맞지 않아 접었다고 말했다.


갓 짜낸 원유를 80도로 수차례 끓였다 식혔다 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하고 400kg 원유에서 단 400g밖에 생산되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포털사이트 등지에서는 '카이막 만들기' '카이막 파는곳' '서울 카이막' 등이 화제의 자동완성 검색어로 올라가 있다.


카이막은 우유 10kg에 4%인 400g 밖에 만들어 지지 않는다.


물소젖으로 카이막을 만들면 일반 소보다 우유에 지방이 많아 층이 두껍게 만들어 진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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