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C들은 3주년 특집을 맞이해 ‘이기자 부대’에 방문, 군 복무 중인 ‘비투비’ 은광과 ‘B1A4' 신우를 만났다.
‘비디오스타’ 첫 출연인 ‘은광’은 “비스에 출연하기까지 걱정이 많았지만 아주 중요한 건의 사항을 말하기 위해 출연 결심을 했다”고 밝혔다는데 과연 은광이 방송에서 말하고 싶었던 중요 건의 사항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서은광에게 군입대와 관련해 조언을 구했다고 털어놨다.
실제 서은광은 군악대에서 알토 색소폰을 연주하며, 신우는 트럼본을 연주한다고 밝혔다.
그때 전효성이 강창원 병장에게 "팔씨름을 하자"라고 제안했다.
산다라박은 "여기에 박나래씨가 없는데 누가 하냐"고 물었다.
전효성은 "내가 양손을 써서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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