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각각 특별한 인연으로 묶인 장윤정, 손준호, 영지, 문명진, 대니정의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중에서도 장윤정, 영지, 문명진의 가슴 뭉클한 우정이 공개됐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독보적 트로트퀸 장윤정부터 수많은 가수들의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동했던 가수 영지, 최고의 R&B 감성의 소유자 문명진까지. 각각 다른 분야에 몸담고 있는 이들이 어떻게 친분을 쌓게 됐는지 묻는 MC들의 질문은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들기 충분했다.
문명진이 장윤정 첫인상에 대해 “호랑이 같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장윤정과 영지의 각별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사연 또한 공개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영지는 10년 전 자신이 힘들었던 시절 장윤정에게 생일 선물을 줬던 기억을 되짚었다.
“돈을 모으고 모아도 4만원밖에 안되더라. 그 돈으로 지하상가에서 카디건을 구입해 선물했다. 비싸고 좋은 물건이 아니었음에도 장윤정은 크게 고마워하며 10년 동안 아껴 입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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