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레버리지사기조작단’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2019-09-28 09:51:04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TV CHOSUN 새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연출 남기훈/극본 민지형/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제작 프로덕션 H,하이그라운드)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혜빈은 극중 타고난 미모, 섹시한, 몸매, 아름다운 목소리와 누구든 매료시키는 환상적인 말솜씨까지 지닌 꽃미모 여신사기꾼 ‘황수경’ 역을 맡았다.


황수경은 최고의 배우를 꿈꿨지만 이상하게 무대 위에서는 발연기, 사기를 칠 때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급 연기가 튀어나오는 실전맞춤형 연기의 여왕. 그는 사기로 모든 이들을 홀리는 마성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전혜빈은 첫 촬영부터 무대 위아래 180도 다른 갭 차이로 황수경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무대 아래 여신사기꾼일 때는 모든 이들을 사로잡을 듯 고혹적인 포스를 뽐내다가 무대 위에서는 망가짐을 불사하는 열연을 펼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였다.


전혜빈은 삑사리와 로봇 말투 등 다양한 버전의 발연기를 준비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과 웃음을 동시에 터트렸다.


‘레버리지’ 제작진은 “첫 촬영부터 전혜빈은 전 스태프들을 매료시켰다”고 전하며 “그는 무대 위에서는 발연기 여배우로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사기꾼일 때는 180도 다른 눈빛과 매력을 뽐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엄지를 자동으로 치켜들게 만들었다. 전혜빈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