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혜빈은 극중 타고난 미모, 섹시한, 몸매, 아름다운 목소리와 누구든 매료시키는 환상적인 말솜씨까지 지닌 꽃미모 여신사기꾼 ‘황수경’ 역을 맡았다.
황수경은 최고의 배우를 꿈꿨지만 이상하게 무대 위에서는 발연기, 사기를 칠 때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급 연기가 튀어나오는 실전맞춤형 연기의 여왕. 그는 사기로 모든 이들을 홀리는 마성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전혜빈은 첫 촬영부터 무대 위아래 180도 다른 갭 차이로 황수경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무대 아래 여신사기꾼일 때는 모든 이들을 사로잡을 듯 고혹적인 포스를 뽐내다가 무대 위에서는 망가짐을 불사하는 열연을 펼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였다.
전혜빈은 삑사리와 로봇 말투 등 다양한 버전의 발연기를 준비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과 웃음을 동시에 터트렸다.
‘레버리지’ 제작진은 “첫 촬영부터 전혜빈은 전 스태프들을 매료시켰다”고 전하며 “그는 무대 위에서는 발연기 여배우로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사기꾼일 때는 180도 다른 눈빛과 매력을 뽐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엄지를 자동으로 치켜들게 만들었다. 전혜빈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