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황정민과 이정재의 경우 한국형 느와르 영화의 교과서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19-09-28 09:39:03

각소속사제공이미지 확대보기
각소속사제공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추격과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세 배우는 전작을 통해 이미 훌륭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바 있다.


황정민과 이정재의 경우 한국형 느와르 영화의 교과서라 불리며 수많은 명장면을 낳았던 ‘신세계’(2012)에 이어 7년 만에 이 작품을 통해 다시 조우한다.


인생을 건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한 사람, 이를 쫓는 한 사람, 이를 숙명처럼 도와주게 되는 한 사람이 낯선 해외에서 만나 벌이는 사투를 담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데뷔작 ‘오피스’(2015)로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받아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던 홍원찬 감독의 신작이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