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수용이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평소와는 다른 그의 모습에 모두 “얼굴이 밝아졌어요!”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고. 이어 그는 어색한 리액션으로 네티즌의 놀림감이 됐다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185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김수용은 키와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학창 시절 키가 커서 들어갈 수 없었던 곳이 있다고. 과연 그곳이 어디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김구라는 “이렇게 가까이 한 건 처음이다”면서 “얼굴 얘기 식상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김범수는 “방송에서 (구라 형이) 먼저 그 이야기를 했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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