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하는 "전통주 국가대표 소믈리에 자격증을 땄다"고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우리나라에서 1년에 6명 뽑는 자격증"이라며 뿌듯함을 전했다.
정준하는 "정말 고생 많이 해서 딴 것이다. 전통주를 마시고 그 막걸리가 만들어진 지역, 양조장, 주재료 등을 알아맞춰야 하는 시험이다. 전국에 막걸리 종류가 1000개 가까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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