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위는 '24시간 연락에 집착했다'였다.
분 단위로 연락을 하고, 부재중 전화를 80통이나 남겨놓는 집착남의 사연이 예시로 공개됐다.
이와 관련 한혜진은 "쉽지 않다. 80통이 뭐냐. 180통도 온다. 녹화하는 3~4시간 사이에 180통이 왔다"고 전했다.
장성규는 "여자친구가 혜진 씨면 불안할 수도 있겠다"고 말했고, 한혜진은 "연예인은 안 그럴 것 같냐. 똑같다"고 언급했다.
MC들은 귀를 쫑긋하며 한혜진에게 다가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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