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책을 읽고 죄책감을 많이... "사피엔스"

2019-09-28 07:10:12

tvN이미지 확대보기
tvN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요즘 책방’ 문가영이 ‘사피엔스’ 책을 읽고 죄책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책을 읽고 죄책감을 많이 느꼈다"면서 "생태계 속 인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김상욱은 "형제 살해보다 자연 선택일 수 있다. 주변 환경에 잘 적응한 개체가 살아남는다는 것이 자연 선택이다"라고 해석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