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신영은 그가 날 지켜준다고 해놓고 자신이 진행하던 주간아이돌 MC자리를 꿰찼다고 고발하며 웃음을 줬다.
멤버들은 조세호에게 디스전을 하면서 수위를 넘나드는 욕을 하게 됐고 신봉선이 조세호에게 “우리 만난지 19년 되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조세호가 “18년”이라고 하자 신봉선은 “욕을 하는 거냐?”고 화를 냈다.
주간아이돌에선 셀럽파이브 내 메인 보컬, 메인 댄서, 메인 래퍼, 메인 비주얼을 가리기 위한 ‘포지션 전쟁’을 진행했다.
신봉선은 셀럽파이브 멤버들의 추궁에 “남창희는 정말 괜찮은 남자다”라고 깜짝 고백을 했고 '메인댄서 전쟁' 코너에서는 남창희의 심장 박동수를 높이기 위해 밀착한 상태로 노래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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