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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애문희경 분는 우연히 만난 여름이에게~ 여름아 부탁해

2019-09-28 06:14:09

KBS1여름아부탁해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1여름아부탁해방송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5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107회’에서는 여름이(송민재)가 상원(윤선우)이 친아빠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게 됐다. 


허경애(문희경 분)는 우연히 만난 여름이에게 모든 사실을 밝혔다.


주상원(윤선우 분)이 친아빠이고, 지금 여름이를 키워주는 왕금희는 ‘가짜 엄마’라고 말하기도. 갑작스러운 말에 여름이는 눈물을 흘렸고, 이때 나영심(김혜옥 분)이 나타나 그녀에게 따졌다.


깜짝 놀란 상미(이채영)는 “혹시 준호 씨가 2억을 다해 줬냐?”라고 물었고 명자는 “그래 준호가 다해줬다”라고 답했고 상미는 준호에게 그 돈이 어디서 났는지 이상하다고 생각하게 됐다.


방송에서 준호는 2억을 대출 받아서 명자의 사채빚을 갚았다. 


금희(이영은)는 경애의 폭로로 상원이 친아빠임을 알고 놀란 여름이를 다독였다. 여름이가 눈물을 흘리면서 “레스토랑 아저씨가 친아빠에요?”라며 울먹이자 금희(이영은)는 “여름이를 꼭 안아주며 아저씨 한 번 만나 볼 거야?”라고 물어봤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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