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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리틀 포레스트˝

2019-09-28 06:05:09

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이날은 두발자전거를 연습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7살 강이한이 계속해서 두발자전거 타기를 연습, 0.3초 전진에 성공하자마자 박나래를 향해 달려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평소 아이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며 절친 이모의 명성을 유지해 온 것.


박나래가 과장된 리액션으로 응원의 기술을 선보이고 리틀이를 2초 전진을 성공시키면서 아이들 조련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런가하면 이한이는 생애 첫 실연(?)을 맛보기도 했다.


새로온 친구인 유나를 두고 정헌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던 중 정헌이가 먼저 유나에게 편지와 고무줄 반지를 건넸다.


이한이도 질세라 유나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달했지만 유나는 편지를 거절했다.


유나에게 편지를 줬냐는 물음에 "안 가져갔어."라며 씁쓸해하는 이한이를 위해, 멤버들은 김과 사과주스를 건네며 마음을 달래줬다.


모습을 본 이승기는 "아이들의 특권 아닐까. 어른이 되면 누굴 좋아하는 것도 쉽지 않으니까."라며 진심을 털어놨다.


놀이감에 한계를 느낀 박나래를 비롯한 출연진들이 아이들을 위해 선물 제작에 나선다고 해 궁금증을 더하였다.


손기술의 승자가 누가 될지 오는(30일) 방송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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