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총 4개 부문에서 최상위권을 차지, 일본에서의 탄탄한 입지를 과시했다.
세븐틴이 2위를 차지한 위클리 앨범 랭킹은 한국 가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랭크됐다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지난해 5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한 세븐틴은 2018년도 오리콘 연간 인디즈 랭킹 앨범 부문 1위를 달성한 것에 이어 지난 6월에는 일본 첫 싱글 ‘Happy Ending(해피 엔딩)’이 초동 판매량 25만 장을 돌파,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는 등 일본에서도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멈추지 않는 성장세를 보여 왔기에 이번 성과 역시 주목할만하다.
더욱이 세븐틴은 정규 3집 초동 판매량 70만 장 돌파라는 기록적인 판매고를 세우며 2019년 하반기 초동 판매량 1위를 차지한 것에 더해 각종 온라인 음반 차트와 해외 다수 지역의 아이튠즈 앨범 차트 및 송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국내외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연일 기록 행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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