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네 사람이 장학금 전달을 위해 첫 번째로 만난 주인공은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고된 아르바이트를 이어온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3학년 재학생 이나금 학생. 이나금 학생은 현재도 취업 준비 대신 학업과 커피숍 알바, 교내 근로를 병행하고 있었다.
이상민은 학자금 대출만 1,700만원이라고 하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김수미는 자신의 ‘괌 지인’이 셋째 딸의 사윗감으로 장동민을 눈독 들였다며 구체적인 혼담이 오간 메신저 대화 내용을 밝혀 장내를 후끈 달궜다.
쑥스럽게 웃고만 있는 장동민의 속마음이 초미의 관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다음 주 ‘19금 여행 코스’를 건 ‘김수미 퀴즈’ 출제가 예고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윤정수는 강릉 초당 순두부 맛집에 이어 순두부 젤라또 디저트 가게로 네 사람을 데려갔다.
흑임자, 인절미, 순두부, 헤이즐넛 등의 젤라또를 맛본 이상민은 “서울 가면 생각날 것 같다"면서 감탄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