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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혼담공작소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나온 이수는 개똥이를 발견하고 다가가려하지만 문석에게

2019-09-27 21:54:11

사진=JTBC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방송화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3일 방송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는 우여곡절 끝에 석 달의 유예기간을 얻어 꽃파당의 견습생이 됐다. 개똥은 고영수을 떠올렸다.


개똥이는 이수의 이름을 크게 불렀고, 마침 고뿔이 들었다 거짓말을 하고 저자로 나온 이수는 개똥이를 발견하고 다가가려하지만 문석에게 막혔다.


하지만 이형규는 자신의 뒷바라지에 힘쓴 어머니를 위해 어머니가 원하는 결혼을 할 생각이라고 털어놨다.


개똥이가 그토록 찾던 개똥이의 오라버니는 반푼이가 된 채 강지화의 집에서 머슴살이를 하는 중이었는데, 개똥이 오라버니는 어린 여자아이만 보면 달려가 안으며 개똥이라고 불렀고, 문제를 일으켜 강몽구의 화를 샀다.


강지화는 아버지 강몽구 앞에서는 아랫사람을 감싸는 대인배의 면모를 보였으나, 아버지가 사라지자 얼굴을 바꿔 개똥이 오라버니를 광에 가두고 물도 음식도 주지 말라고 엄포를 놨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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