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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망생이 온다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놀면뭐하니

2019-09-27 21:41:10

mbc놀면뭐하니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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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유재석이 음악 작업에 한참인 남자를 찾아갔다.


그 남자분은 "신인가수가 온다고 그러던데 지망생이 온다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지망생이 온다고 그랬다고요?"라며 당황해했다.


진성은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1997년 노래 ‘님의 등불’로 데뷔해 약 22년간 트로트 가수로 활약하였다.


진성은 유재석에게 “오늘 시험 무대가 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녹음실에 들어가 그동안 연습했던 ‘안동역에서’를 다시 불렀다.


진성은 "이게 재석씨 노래인지 제 노래인지 분간을 못할 정도다"라며 칭찬했다.


유재석은 "약간 그 세분이 1타강사 같은 느낌이다. 굉장히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고 했다.


태진아, 김연자, 진성이 각자의 노래를 선보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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