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원희룡 지사는 “마라도는 무탄소 지역이라 마라도에는 휘발유 차 없이 전기 차와 전기 카트만 운행된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놀란 MC 김숙은 "왜 해녀들한테 삼촌이라고 부르냐"고 물었다.
원희룡은 "제주도에서는 정겹게 부르기 위해 어른들을 삼촌이라고 부른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녀들은 새끼 뿔소라를 잡고 주워 깊은 바다에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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