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소연은 "108회 내내 모두가 다 건강하고 무탈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에 항상 힘내서 촬영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겠다. 그 동안 긴 호흡을 함께한 모든 배우, 스태프 분들과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뿐만 아니라 '시크릿 마더', '가화만사성', '순정에 반하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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