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9-09-27 19:26:03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주연 강미리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은 김소연은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시원섭섭한 소감을 밝혔다.


김소연은 "108회 내내 모두가 다 건강하고 무탈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에 항상 힘내서 촬영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겠다. 그 동안 긴 호흡을 함께한 모든 배우, 스태프 분들과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뿐만 아니라 '시크릿 마더', '가화만사성', '순정에 반하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서 활약한 바 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