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동근의 일상이 공개됐다.
미키는 하염없이 식구들을 기다렸고 이내 양동근이 오자 반겼다.
양동근과 양동근의 아내는 반려견 미키를 위해 울타리를 만들어줬다.
그때 "미키에게 드디어 만날 시간인가"라며 "소개합니다."라며 새끼 강아지를 꺼냈다.
노아X시온 형제는 가희네 집에 온 이후로 한 끼의 식사도 하지 못한 다리오가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보며 챙겨줘 스튜디오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먹을 듯 말 듯 한 다리오의 오묘한 행동은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최근 국내에서 뮤지컬 ‘시티 오브 엔젤’에서 열연 중인 가희는 시아버지에게 발리와 한국을 오가며 겪는 워킹맘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가희는 “몸이 힘든 것보다 아이들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힘들다”라며 아이들과 떨어져 있을 때의 그리움을 드러내며 울먹인다.
영상을 보던 MC 소유진도 드라마 촬영 중 있었던 아이들과의 일화를 이야기하며 눈물을 글썽거려 안타까움을 더한다.
미키는 새로운 강아지를 보며 반겼지만 이내 거리를 뒀고, 아기 강아지는 집 구경을 하고 사료를 먹으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했다.
애교를 부리며 양동근 부부에게 친근감을 표현했다.
모습을 본 미키는 아기 강아지를 졸졸 따라다녔다가 이내 장난감을 가지고 따로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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