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가인 측은 24일 "지난주 '뽕 따러 가세'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동시에 '아내의 맛' 특별판 '엄마의 맛'에서도 하차한다"고 밝혔다.
TV조선 역시 "'뽕따러가세'는 10월 중으로 시즌을 마무리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고, 시즌2 제작 여부와 방송 시기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송가인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각종 예능 및 공연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또한 오는 11월 3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단독 리사이틀 'Again'을 준비 중이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