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상화는 강남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카메라가 켜졌을 때와 꺼졌을 때가 다르다"고 말했다.
이상화는 "꺼졌을 때는 배려심도 많고 진중함도 있다. 그냥 매력을 흘리고 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상화는 마음을 연 순간에 대해 "지난해 겨울 재활을 하고 있었다. 은퇴를 고민하고 있던 시점이었다"고 말했다.
이상화는 "그때 마침 '정글의 법칙' 모임이 자주 있었고, 자연스레 고민을 털어놨다"고 설명했다.
"강남이 가만히 듣더니 '이미 레전드고 많은 이들이 이미 힘을 받았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이상화는 가수 강남과 10월 12일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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