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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2019-09-27 12:05:07

사진=SBS‘미운우리새끼’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미운우리새끼’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2일 방송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희철이 정준하의 가게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철은 정준하에게 “형 연예계 은퇴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정준하는 “또 깐족댄다. ‘아는 형님’에서도 그러더니”라고 머쓱해 했다.


김희철은 “얼마 전에 최군한테 연락이 왔는데 ‘준하 형님은 연예계 생각이 없으신 것 같더라. 그래서 가게에 집중하고 계신 것 같다’며 걱정하더라. 그래서 은퇴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또 퍼진 거냐”고 은퇴설 배경을 설명했다.


“그런데 ‘무한도전’이 이렇게 금방 끝날 줄 몰랐다”며 “50살이 되기 전에도 끝날 줄이야”라고 덧붙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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