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희철은 정준하에게 “형 연예계 은퇴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정준하는 “또 깐족댄다. ‘아는 형님’에서도 그러더니”라고 머쓱해 했다.
김희철은 “얼마 전에 최군한테 연락이 왔는데 ‘준하 형님은 연예계 생각이 없으신 것 같더라. 그래서 가게에 집중하고 계신 것 같다’며 걱정하더라. 그래서 은퇴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또 퍼진 거냐”고 은퇴설 배경을 설명했다.
“그런데 ‘무한도전’이 이렇게 금방 끝날 줄 몰랐다”며 “50살이 되기 전에도 끝날 줄이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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