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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는 지금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SBS˝

2019-09-27 11: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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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유승우가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된 SBS 신규 음악 프로그램 '사운드 오브 뮤직'에 합류한다"고 24일 밝혔다.


바누아투는 지금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지역이 대부분으로, 원시 자연이 가장 온전히 보존된 곳 중 하나로 꼽힌다.


자연은 보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인간에게 힐링을 준다.


음악 역시 무기력한 일상에 설렘과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 준다.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는 5명의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들이 도시의 소음에 둘러싸인 삶에서 벗어나 음악 인생에 신선한 자극을 줄 새로운 영감을 찾아 대자연의 품으로 들어간다.


유승우는 앨범과 콘서트,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지난 2014년 정규앨범 '유승우'로 가요계에 데뷔해 '예뻐서', '뭐 어때', '선', '너만이', '더'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매력적인 보컬리스트로 사랑받은 바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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