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래원은 자연산 생선으로 가득 찬 냉장고를 공개해 셰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먼저 MC 안정환은 연예계 소문난 '낚시광' 김래원에게 "낚시를 얼마나 자주 가느냐"고 물었다.
김래원은 "1년에 200일 낚시를 간다. 165일은 촬영을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강기영은 "김래원 형은 낚시를 끊어야 연애를 할 수 있다. 낚시를 즐기는 분도 200일은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고개를 저었다.
김래원은 "운이 좋게 좋은 분들만 만나 드라마가 다 잘됐다. 꼽을 수가 없다"라며 난색을 표했다.
김래원의 냉장고에서는 역대급 재료들이 쏟아져 나와 셰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평소 낚시를 즐겨하는 김래원인 만큼 냉장고에 자연산 생선들이 가득했다.
김래원이 평소 낚시 때문에 알고 지내는 지인이 특별히 삼치와 참다랑어까지 보내 셰프들에게 풍성한 재료를 제공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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