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규현은 징벌방이 확정이었다.
가심비 미션을 앞두고 멤버들은 1박당 30만원 가량이 넘은 호텔에 가기 위해 기대했다.
행여나 자신도 갈 수 있을까 싶었던 규현은 "저는 징벌방인데요.."라고 물었고, 제작진은 단호하게 징벌방에 가야한다고 답했다.
이윽고 미션의 주제는 말레이시아 식 축구 '세팍타크로'였다.
공을 두고 떨어뜨리지 않은 채 서로 주고 받는 횟수가 12회가 넘어야 했다.
멤버들은 가능할지 걱정했고, 곧바로 연습에 돌입했다.
쉽지 않은 연습이 이어진 가운데 규현은 "나는 상관 없는 사람인데 해야 하나?"라며 주저하기도 했다.
용진과 한 팀이 된 규현도 미션에 참가하면서 가심비 미션이 시작됐다.
고소한 버터밀크 크랩 역시 대 호평이었다.
박명수는 “버터 향이 강해서 정말 좋다. 고소함의 극치다. 마음껏 못 먹는 게 아쉽다”라고 감탄했다.
한혜진 또한 “불호가 있을 수 없는 음식이다. 그 정도로 맛있었다”라고 호평했다.
한혜진과 츄는 "더는 못 보겠다. 너무 무섭다. 귀신의 집보다 더 무섭다"고 말했다.
규현은 칠리 크랩 식당으로 멤버들을 안내했다.
박명수는 "이런 고급스런 곳 왔다가 너 징벌방 가면 안 된다"며 걱정했다.
규현은 "아직까진 여유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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