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오직 흑과 백의 조화로 조선 태동기의 역동적인 힘과 시대상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늘과 땅이 뒤집어진 세상은 잿빛 아우라로 가득 찼다.
흘러내려 번지는 검은 먹 자국은 누군가가, 혹은 그 시대가 필연적으로 감당해야 했던 피와 눈물을 상징하는 듯 혼돈의 시기를 담아내고 있다.
‘나의 나라’ 제작진은 “서휘, 남선호, 한희재가 각자의 신념으로 ‘나의 나라’를 찾아가는 과정이 역동적으로 그려졌다. 격변의 시기를 헤쳐나가는 세 사람의 서사와 관계성은 주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의 새로운 매력을 볼 수 있다.
뜨거운 시너지로 만들어나갈 ‘나의 나라’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 '참 좋은 시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등 섬세하고 세련된 연출로 호평받는 김진원 감독이 메가폰을 맡아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인다.
'마스터-국수의 신' 등 역동적이고 굵직한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내는 채승대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책임진다.
'나의 나라'는 오는 10월 4일(금) 밤 10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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