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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 앳된 외모+풋풋한 분위기…'만찢녀' 변신

2019-09-27 05:18:11

사진=MBC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제공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이 풋풋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혜윤은 MBC 새 수목극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여고생 은단오(김혜윤 분) 역을 맡았다. ‘어하루’는 자신이 만화 캐릭터라는 사실을 깨달은 은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 차림과 잘 어울리는 앳된 외모와 풋풋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김혜윤(은단오 역)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혜윤은 복잡 미묘한 상황 속 은단오의 다채로운 표정 변화를 표현, 풍부한 감정선을 그려낼 것을 예고한다.


특히 도서관에서 책을 펼치는 은단오의 모습이 포착, 만화 속 세상의 비밀을 파헤치는 모험의 서막을 알리고 있다. 은단오는 자신이 만화 속 캐릭터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 진짜 자아를 찾기 위해 ‘운명 개척’에 나선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은단오의 길잡이가 되어줄 이름 없는 소년 ‘13번’(로운 분)과의 만남 또한 예고돼 설렘을 증폭시킨다. 눈을 감았다 뜨기도 전에 시시각각 변하는 장면 속에 던져진 은단오가 ‘13번’을 만나게 되면서 어떠한 변화가 펼쳐질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처럼 ‘어하루’는 청춘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과 상상을 초월하는 스토리로 올 가을 안방극장에 색다른 로맨스를 선물할 것을 예고해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드높이고 있다. 또한 김혜윤이 정해진 운명에 꺾이지 않는 당돌한 여고생 은단오를 자신만의 색깔로 어떻게 표현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MBC 새 수목극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오는 10월 2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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