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너의 노래를 들려줘" 뺏으려다 장윤에게 맞고 쓰러졌다

2019-09-27 03:42:05

굳피플이미지 확대보기
굳피플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4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극본 김민주·연출 이정미)에서는 홍이영(김세정)의 병실을 찾은 강명석(송영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명석은 장윤이 손에 든 증거를 뺏으려다 장윤에게 맞고 쓰러졌다.


장윤은 "살인 증거 뿐만 아니라 비리 자료까지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장윤은 "그까짓 돈 때문에 내 동생 죽였냐"고 허탈해 했고, 강명석은 끝까지 "나 아냐"라고 외치며 자리를 피했다.


조유정은 “무엇보다도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면서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과 발전된 연기력으로 인사 드리겠다”고 말했다.


강명석은 "머리를 다치더니 헛소리를 하냐"고 시치미를 뗐다.


강명석과 대질하고 나온 홍이영이 구치소에 갇힌 남주완을 만나러 갔다.


홍이영은 "강명석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고 어시에 임명했다는 걸 알게 됐다"며 "저한텐 강교수와 지휘자 님은 다르다"고 남주완을 위로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