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크에서는 가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조성모는 현재 병상에서 투병 중인 아버지에게 죄송했던 일을 떠올리며 무겁게 입을 뗐다.
김경호는 지난 2003년 발매된 7집 때 리메이크했던 핑클의 'NOW'에 대해서 "정말 싫었다"라고 밝혔다.
내키지 않았으나 소속사의 권유로 리메이크를 하게 됐고 7집 타이틀곡 '아버지'보다 'NOW'가 더 큰 관심을 받게 됐다.
김경호는 머리를 짧게 자르고 댄스에도 도전하며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으나 팬들 사이에선 "변절자"라며 난리가 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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