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황치열은 하원 후 아이들과 함께 집 근처 공원을 찾아 물놀이를 했다.
여름방학 동안 식당 일을 도우면서 제대로 놀지 못했다는 첫째에게 신나는 추억을 선물해 주고 싶었던 것.
공개된 사진에서는 돌봄 공조에 나선 김구라, 서장훈의 비장한 등장이 포착돼 과연 살가운 수다맨과 깔끔한 살림꾼,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어떤 돌봄 시너지를 발휘할지 벌써부터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김구라와 서장훈은 하원길에 네 아이와 함께 인근 애견 카페에 들러 강아지랑 친해지기 위한 특훈에 돌입했다.
첫 출연 당시 인천 4형제의 등하원 도우미 미션을 마친 후 “당분간 결혼이나 아이 생각이 없다”라고 했던 황치열이 이번에는 “딸을 낳고 싶다”고 해, 자매와 어떤 하루를 보냈기에 황치열의 마음이 변한 것인지 이날 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이 찾아간 가정은 딸이 넷, 딸 부잣집으로 지난 방송에서 황치열과 협력해 개구쟁이 아들 넷을 돌봤던 경험이 있는 김구라는 서장훈에게 두 팀으로 나눠 돌보기를 제안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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