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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한 송가인의~? '전참시'

2019-09-26 15:51:03

MBC전지적참견시점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전지적참견시점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인기 유튜버 도티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송가인과 두 매니저는 행사를 마친 뒤 목포에 위치한 송가인의 단골집을 방문했다.


송가인은 휴게소에서 열성팬을 만나 활짝 웃으며 기뻐했다.


휴게소에서도 계속 송가인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송가인매니저는 팬들이 행사장 동선까지 보내준 걸 보며 깜짝 놀랬다.


이어서 도착한 행사장에는 분홍색 옷을 입은 팬들이 일렬로 서서 송가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도티는 어린이 웹드라마에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스케줄을 하러 간 도티는 자신의 팬들인 아역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거침없이 아이들과 거리를 좁힌 도티는 화목한 분위기를 금새 조성하는 등 놀라운 친화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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