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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안돼 53점 정도다라고 평가했다

2019-09-26 14:53:09

MBC'놀면뭐하니'이미지 확대보기
MBC'놀면뭐하니'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개그맨 유재석의 트로트에 혹평을 남겼다.


21일 방송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녹음한 트로트 곡 '안동역에서'가 공개됐다.


트로트 가수 태진아, 김연자 그리고 '안동역에서'의 원곡가수 진성은 유재석의 노래를 깜짝 블라인드 테스트로 평가했다.


태진아는 "노래를 끊어서 불러. 마무리가 안돼. 53점 정도다"라고 평가했다.


'아모르파티'의 김연자는 "트로트의 강약이 없어 동요같다"고 혹평했고, 진성은 "이분이 가수라고 한다면 도시락을 싸들고 말려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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